에세이스쿨 94기
내 삶을 글로, 글을 내 삶으로
글쓰기는 나와의 만남! 내 삶에 새로운 세계가 다가온다.
어떻게 쓸 것인가 1월 24일 (토)
처음에 '무엇을 쓸 것인가'를 생각하니 난감했다.
떠오르는 것도 없고 '도대체 나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온 거야?' 자괴감마저 들었다.
그래도 강의를 듣다 보니 하나둘 잊고 있던 일들이 떠오른다.
마치 두꺼운 얼음을 깨고 구멍 낚시를 하는 기분이랄까.
글쓰기는 나에게 귀한 생각을 떠오르게 했다. 한만금
아빠가 ‘에세이스쿨’을 권했다.
글 써 본 기억은 자소서나 이력서밖에 없어 시도해 보기로 했다.
며칠 뒤 고마움을 적어 아빠에게 드렸다.
‘글 쓰는 게 막연하기만 했는데, 에세이스쿨은 마음을 되짚어보는 시간이었어.
아빠의 추천 덕분이었는지, 유독 아빠와의 추억을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 고마워!’ 정지수
에세이스쿨 (토) 10시~16시 3강좌 15만원 (1강좌 6만원)
흰물결아트센터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50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 흰물결아트센터